학생비자 신청

재정지원증명과 자격규정 서류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에 입학허가를 받고 비이민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케이스로  학생이 케이스에 재학하는 기간 중 1년에 해당하는 비용 지원에 대해 입증하는 은행, 지원기관 또는 대리인의 서류를 보내야 합니다.

2010-2011 학년도 학부생 비용은 약 $52,740입니다. 이 총액은 학비와 1년의 생활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른 케이스 학생의 학비는 다양하다. 그러나 2010-2011 학년도 산정된 생활비는 학생 본인은 $13,000이고 그 배우자는 $6,000, 자녀는 한 명당 $3,000입니다.  학교에서 수용하는 서류의 예로는 공증된 은행의 편지, 잔고증명서 또는 서명된 재정지원보증서 등입니다. 각 서류에 표기되는 금액은 US 달러로 표기해주세요. 그리고 영어로 항목이 번역되어 있어야 합니다.  케이스에서 학생의 학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한다면 해당 학과에서 이 정보를 직접 전달할 것입니다.  학생이 과거에 미국에서 공부를 한 경험이 있다면, 학생의 SEVIS 기록을 전의 학교로부터 옮겨와야 하며, 그에 따른 양식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http://studentaffairs.case.edu/international/doc/TransferRelease.pdf)

이 서류를 받은 후에 유학생서비스센터에서는 학생의 입학허가서(I-20 or DS-2019)를 발행할 것입니다.  그럼 학생은 그 서류와 함께 여권 등을 챙겨서 가까운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가서 학생비자를 신청하면 됩니다.

비자인터뷰 진행과정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비자인터뷰를 예약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생의 서류를 검토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늦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2004년 9월 1일 이후에 발급된 최초의 입학허가서(I-20)를 소지한 모든 예비 학생들은 비자를 신청하기 전에 $200의 SEVIS I-901 비용을 납부해야 합니다. SEVIS 비용에 대한 완벽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미국 이민국과 세관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자인터뷰를 위해서는 다음의 서류를 준비하여 대사관으로 가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 SEVIS 비용 납부 영수증
  •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유효한 여권과 과거의 여권
  • 최근의 미국비자용 사진으로 배경이 하얀, 본인의 정면 사진. 얼굴은 엄지 손가락 사이즈여야 하고, 얼굴 전체가 나와야 하며 머리를 덮고 있으면 안됩니다.
  • 원본 케이스의 I-20(입학허가서)
  • 미국에서 수강한 모든 과정의 성적표
  • 미국 비이민 비자 신청서(DS-160)을  온라인으로 작성하고 출력한 확인서
  • 첫 1년의 모든 비용에 대해 지불이 가능함을 입증하는 서류
  • 요구받은 추가 서류
미국내 다른 교육기관에서 케이스로 편입하는 F-1(학생비자) 학생 

다음 사항에 해당되는 유학생은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로 편입을 하는 학생으로 간주됩니다.

  • 현재 미국의 교육기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케이스로 옮겨서 학업을 계속 하려는 학생
  • 미국의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마치고, 케이스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공부하려는 학생
  • 학업을 마치고 현재 선택실습훈련(OPT)를 하고 있지만 그 과정을 마치고 케이스에서 새로운 학문을 시작하려는 학생
  • 학업 중에 미국을 벗어나서 5개월 이상을 체류하지 않은 학생

미국을 벗어나서 5개월 이상 체류를 한 경우에는 I-20(입학허가서)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케이스의 입학허가서라면 유학생 담당자에게 신분을 확인하도록  Transfer Release Form 을 등록하도록 요청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모든 F-1(학생비자) 학생들은 SEVIS 기록과 SEVIS 아이디를 갖고 있습니다.  학생이 케이스로 편입하려고 한다면, 학생의 유학생 담당관에게 학생의 SEVIS 기록을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로 넘겨줄 것을 요청해야 합니다.

미국에 체류하고 있거나 케이스에 등록하기 전에 미국을 벗어날 계획이 없는 학생들은 케이스 캠퍼스에 도착할 때 새로운 서류를 받고 편입절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모든 재정관련 정보 제공)

현재 미국에 체류하고는 있지만 F-1(학생비자) 비자가 없으면서 F-1비자의 신분으로 케이스에 입학하려는 사람

장학금, 지원금, 후원을 받으려는 학생이나 학교에서 일을 하려는 학생들은 F-1 신분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NAFSA: 유학생 교육자 협회는 학생비자를 신청할 때 다음과 같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학생 본국과의 연결관계

미국 법에 따라 모든 비이민비자 신청자가 이민이 아니라는 사실을 영사관에게 입증하지 못하면 이민 의도자로 간주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학생은 미국에 남지 않고 본국으로 돌아올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음을 보여줘야만 합니다. “연결관계”란 고향이나 현재 거주지, 직업, 가족, 재정적인 사안으로 학생 본인과 연결이 분명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학생은 미래 고용 약속, 가족과의 관계, 학업목적, 신분, 포괄적인 계획, 경력 등을 입증하도록 요구받을 수도 있습니다. 각 개인의 상황이 다르므로 마법과 같은 설명, 단순한 보장서류, 보증서, 비자 발급 보증서류 등은 없습니다.

영어

비자인터뷰를 할 경우에는 혼자서 영어로 진행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터뷰를 하기 전에 영어로 대화를 영어원어민과 연습할 것을 추천합니다. 인터뷰에 부모님이나 가족을 동반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한다면 나쁜 인상을 주게 됩니다.

학업

자신의 경력 계획과 허가된 학업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미국에서 공부할 학업에 대해 정확히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면 영사관에게 유학에 대해 입증하는데 실패하게 되고 이민자로 간주될 것입니다. 학생이 본국으로 귀국해서 미래 직업과 관련해서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간결해야 합니다.

모든 영사관은 많은 신청자들고 인해 빠르고 효과적인 인터뷰를 해야 합니다. 영사관들은 처음 1분 또는 2분에 대부분 받는 인상으로 최종 결정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학생이 처음 하는 말과 첫인상으로 성공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영사관의 질문에 짧고 핵심이 되는 말로 답해야 합니다.

추가정보

학생이 제출하는 서류와 입증에 필요한 것들은 한눈에도 명백해야 합니다. 길게 작성된 서류는 빨리 읽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는 2분에서 3분이 가장 좋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모든 나라가 똑같지 않습니다.

학생 나라의 경제적 상황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이민자로 남는지의 숫자에 따라 비자를 받는데 어려움이 심할지 덜 할지 결정됩니다. 통계적으로 위와 같은 상황의 나라 출신 학생들은 이민자로 간주되기가 쉽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미국에서 공부한 후에 일자리에 대해 요청받게 됩니다.

재정서류

케이스에서 재정지원을 받거나 본국의 대학, 고용주 또는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입증할  합당한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가족이나 본인의 자금으로 공부하는 경우라면 은행 잔고증명서나 충분한 재정상태를 나타내는 입증된 증빙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은행잔고증명서와 함께 확실한 문서(고용계약서, 고용주가 작성한 편지, 세금관련 서류, 급여명세서 또는 예금증서)를 준비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매달 은행에서 발급된 은행잔고증명서(미국의 경우, 우편으로 매달 발송해줍니다.)가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고용

학생은 미국에서 졸업 전/후에 일할 기회를 얻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반면에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것은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는 주요 목적에 따르는 부수적인 고용형태입니다. 학생은 학업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근 명백한 계획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배우자가 F-2(학생 동반자 비자)를 신청한다면 F-2 동반자들은 어떤 경우에도 미국에서 일을 할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배우자가 학생 본인이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무엇을 할 것인지를 언급해야 하기도 합니다.

동반자가 본국에 남는 경우

배우자와 자녀가 집에 남는 경우 학생이 없는 동안 그 가족들을 어떻게 생활하도록 할 것인지 설명할 지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생이 가정의 주 수입원일 경우 특별히 신경 써서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영사가 볼 때 그 가족에게 미국에서 학생이 송금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인상을 받으면 거의 비자는 거절됩니다. 만약 학생의 가족이 나중에 합치려고 한다면 학생이 비자신청을 할 때 함께 신청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영사와 논쟁을 벌이지 마세요. 만약 학생비자가 거절된다면 영사에게 비자를 받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서류의 목록을 적어달라고 하거나 거절의 이유를 설명해달라고 요청하세요.

캐나다 시민권자를 위한 특별한 조언

캐나다 시민권자는 미국에 입국하기 위해서 미국비자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 이민국 관리는 캐나다의 사전 조사국에서 학생의 서류를 보거나 미국에 입국을 할 때 그 서류를 확인할 것입니다. 학생은 캐나다 시민권자임과 케이스의 입학허가, 그리고 케이스의 입학허가서류(I-20)를 보여줘야 하고 케이스의 입학허가서에 명시된 재정지원서류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은 합법적인 신분에 대해 미국에 입국할 때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해야만 합니다.

사전 도착 정보

만약 학생이 이 부분을 읽고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학생이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로부터 이미 입학허가서를 발급받았거나 발급이 확정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전에 미국의 교육기관에서 공부를 한 경험이 있다면 학생의 SEVIS 기록을 이전 학교로부터 케이스로 이전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 기록 이전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교는 입학허가기관으로부터 적절한 정보와 미국에서 첫 1년간 충분히 공부할 비용을 입증하는 재정입증서류 뿐만 아니라 (해당되는 경우) 편입서류양식을 받으면 바로 출입국 서류를 학생에게 우편으로 발송할 것입니다.

재정지원에 대한 증명

입학허가서인 I-20 또는 DS-2019는 케이스에서 공부하는 동안 학생이 은행, 스폰서 또는 재정지원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발급받아 보내야 발급이 될 것입니다. 케이스가 학생의 학업에 대해 재정을 지원한다면 학생의 해당 학과에서 유학생 서비스 기관으로 직접 서류를 보낼 것입니다. 재정보증서류는 공증된 은행의 편지와 은행의 잔고증명서 등입니다. 은행의 편지, 증명서 또는 잔고증명서는 공증서류나 재정지원확인서 등과 함께 첨부되어야 합니다.  각 서류는 US 달러로 발급되어야 하고, 영어로 표기되어야 합니다. 2010-2011 학년도 학부생의 1년 총비용은 $52,740입니다. 이 총액은 1년 간의 학비와 생활비를 포함하는 금액입니다. 다른 케이스 학생들의 학비는 다양하지만 2010-2011 학년도 한 학생의 1년 생활비는 $13,000 정도이고, 배우자는 $6,000, 자녀는 한 명당 $3,000입니다.

미국에서의 첫 번째 달

케이스로부터 상당한 금액의 지원을 받는다 하더라도 학생은 처음에 즉시 필요한 책값, 숙소 보증금, 전화와 공과금 등을 지불할 비용으로 대략 $2.000 정도는 가져와야 합니다. 학교는 학생들이 이 비용을 US 달러로 표기된 여행자 수표로 가져오기를 권합니다. 여행자수표는 미국에서 여행하거나 해외에서 안전하게 가지고 다니는 방법입니다. 여행자수표는 개인 수표보다 분실과 도난으로부터 안전하고 미국에서 쉽게 통용될 것입니다. 은행들은 수표 표시 금액의 1% 정도의 적은 비용으로 여행자수표를 발행합니다.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은행계좌를 개설하세요. 많은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은행계좌를 열기 위해서는 “New Accounts(계좌개설)” 또는 “Customer Service(고객서비스)” 창구로 가세요.  은행 직원은 각 계좌 유형별로 좋은 점, 비용과 서비스 등을 설명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계좌개설을 도와줄 것입니다.  매월 은행 서비스 비용이 인출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금액을 계좌에 넣어놓도록 안내받을 것입니다. 가장 좋은 가격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을 위해 몇몇 은행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은행을 선택하기 전에 현재의 유학생과 대화하기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참조 : Columbia University and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학부생 숙소

대부분의 학부생들은 학교의 기숙사에서 생활합니다. 학생은 케이스의 기숙사 사무소와 거주자 생활 등으로부터 정보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의문사항이 있다면 직접 학생 기숙사 관련 기관에 자유롭게 문의하기 바랍니다.

대학원생 숙소

케이스 기숙사에 대학원생들에게 할당된 방은 없습니다. 결혼한 학생이나 대학원생은 Yost Hall에 있는 캠퍼스 밖의 숙소 관련 사무소에 문의해도 됩니다. 캠퍼스 밖 숙소에 대한 정보는 온라인에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 수업 시작되기 2주 전에 도착을 한다면 학교 밖 숙소를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학생이라면 학생이 먼저 적당한 숙소를 정하고 난 다음에 가족이 도착하기를 권합니다. 학생이 숙소를 찾는 동안 가족들이 임시로 거주할 곳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듭니다.

의복

기온은 매년 다양하게 변합니다. 봄과 가을은 비가 내리는 따뜻한 기간입니다.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는 여름에 매우 덥고 습도가 높습니다. 겨울동안은 꽤 많은 눈이 주기적으로 내립니다.

기본적으로 세 가지 유형의 옷이 필요합니다.  겨울에는 두꺼운 외투나 코트, 모자, 목도리, 장갑과 부츠 등이 필요합니다. 서늘한 가을과 봄에는 외부에서 비옷이나 중간 두께의 울코트 또는 외투를 입고 실내에서는 스웨터를 입을 필요가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의 서늘한 밤에는 가벼운 외투를 때때로 입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캠퍼스에서는 캐주얼하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몇몇 특별한 경우에는 보기 좋은 한, 두 벌의 옷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캠퍼스에서 처음 몇 주 동안은 조금은 정장스타일의 옷을 입는 모임이 한, 두 차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기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기후 조건에 대한 유용한 정보는 다음의 링크를 보세요.

건강

예방접종, 의료보험과 학생 건강 양식에 대한 정보는 대학 건강서비스 기관을 방문하세요.

F-1 학생 사전 도착 정보

F-1 신분 학생은 본인 또는 가족의 재정지원을 받거나 케이스, 개인 후견인 또는 언급된 여러 기관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I-20(입학허가서) 받으면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학생이 여권이나 현재 비자와 입학허가서의 이름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입학허가서로 학생비자를 받지 않거나 계획된 바와 같이 학교에 입학하지 않게 되면 입학허가서는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교로 반환해야 합니다. F-1 신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재학생 섹션을 참조하세요.

F-1 학생비자 신청 방법

이 입학허가서는 학생비자(F-1)를 신청할 때 미국 대사관이나 미국 영사관에 제출되어야 합니다. 가능하면 빨리 예약을 해야 하는데 이유는 학생의 서류들을 검토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절차를 알고 싶다면 본국의 미국 대사관에 문의하세요. 비자를 내주는 영사의 기준은 입학허가서를 받을 때 적용되는 기준보다 훨씬 까다롭습니다.

2004년 9월 1일 이후 입학허가서를 발급받은 예비 학생들은 $200의 SEVIS 비용을 비자 인터뷰 하기 전에 납부해야 합니다.  SEVIS 비용 납부에 대한 정보를 보려면 SEVIS I-901 비용 정보 페이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비자 인터뷰를 갈 때 아래 서류들을 챙겨가세요.

  • SEVIS 비용 납부 영수증
  • 가지고 있는 유효한 여권과 과거의 여권
  • 배경이 흰색인 미국비자용 사진. 얼굴은 엄지손가락 크기로 전면 얼굴 사진으로 머리를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 원본 케이스의 I-20(입학허가서)
  • 미국에서 취득한 모든 과목의 성적표
  • DS-160을 완벽히 작성한 후 출력한 비자신청 확인서
  • 첫 1년동안 지출할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재정상태를 입증하는 서류들. 영사의 비자 발급에 대한 기준은 입학허가서를 발급받는 것보다는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영사관은 학생에게 케이스에 제출한 재정서류와 같은 서류를 추가로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서류는 미국에 입국할 때 다시 보여주도록 요청받을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다른 서류도 제출하도록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 규정은 미국에 입학하면서 학생이 이용한 비자서류를 학교에 갈 때 제출하도록 요구합니다. 다른 학교에서 발급한 서류로 미국에 입국하고 최소 한 학기 동안 다른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면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로 편입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비자를 받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 절차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영사관은 학생의 신청서에 대하 최종 결정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사관의 결정은 재고되도록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질문이 있다면 유학생 서비스 기관에 알아보세요.

다른 미국의 교육기관에서 케이스로 편입하는 F-1 학생

다음 사항에 해당된다면 케이스에서 공부하려는 “편입학생”으로 간주됩니다.

  • 현재 미국 기관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케이스로 편입해서 학업을 계속 하려고 하는 학생
  • 이미 미국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마쳤지만 케이스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하려는 학생
  • 프로그램을 이미 마치고 선택직업훈련(OPT)을 하고 있지만 OPT 후 케이스에서 새로운 학업을 하려는 학생
  • 프로그램 중에 미국을 떠나서 5개월 이상 체류하지 않은 학생

만약 미국을 떠나서 5개월 이상 체류했다면 새로 입학허가서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학교는 유학생 담당자에게 학생의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Transfer Release Form을 등록하도록 요청할 것입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모든 F-1 유학생은 SEVIS 기록과 SEVIS 아이디를 갖고 있습니다. 만약 케이스로 편입을 원한다면 학생은 유학생 담당자에게 편입에 대해 알리고 담당자가 학생의 SEVIS 기록을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교로 넘기도록 해야 합니다.

미국에 현재 있고, 미국 밖으로 여행을 할 계획이 없는 학생들은 케이스에 등록하기 전에 편입절차를 끝내고 학교에 도착할 때 새로운 서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재정정보를 입증하는 모든 것을 제공해야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현재 F-1 신분이 아니면서 미국에 거주하지만 케이스에 F-1으로 입학하려는 사람

장학금을 받거나, 지원을 받거나 또는 학교에서 일을 할 학생들은 F-1 신분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담당자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