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학생들에게 공부와 씨름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입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의 신입생들도 모두 학업에 도전의식을 느낍니다. 다행히 당신은 이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 학과 지원 센터– 학업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캠퍼스 내의 시설입니다. 거의 모든 대학에 마련되어있습니다.
    • 이 곳에서는 주로 다른 학생이 당신을 지도해 줄 것입니다.
    • 그들은 당신과의 지도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학업내용을 다른 학생과 이야기 할 수 없게 정해져 있습니다.
    • 이 학업 지원 시설의 이용은 무료입니다.
    • 이 곳에서 당신은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시험 대비
      • 일반적인 공부 방법
      • 학습 장애
      • 영어 학습
      • 작문
        • 표절을 피하는 법
        • 문법
        • 철자
  • 교수님 – 앞에서 언급했듯이 교수님들에겐 집무시간이 있고 그 시간에 학문적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집무 시간은 당신의 다른 수업시간이나 활동 시간과 겹칠 수도 있기 때문에 따로 교수님과 약속 시간을 잡아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교수님들은 보통 첫번째 수업시간에 교수님들의 연락처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는 보통 실러버스에 나와있습니다. (실러버스는 해당 학기의 모든 과제가 나와있는 리스트입니다.)

모든 교수님을 알아두십시오. 지금 당장 당신이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해도 교수님들께 인사를 해 두십시오. 당신은 나중에 교수님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 튜터(개인 교사) – 학교 밖에도 개인 교사들이 있습니다. 당신은 대학의 학업 지원 센터에서 튜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개인적인 튜터나 더 오랜 시간을 지도해 줄 튜터를 원한다면 학업 지원 센터의 직원들은 당신의 사정을 이해하고 어디서 개인 교사를 구할 수 있는지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당신이 어느 부분에서 더 도움이 필요한 지도 알려줄 것입니다.
  • 학교 친구들 – 대학교에선 모두가 바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학업성적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당신의 친구들도 당신이 공부를 잘 하길 원할 것입니다.

당신이 수학을 전공하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당신이 문학 수업을 들을 때 새 친구들을 사귀면서 그들이 무엇을 전공하는지 알아보십시오. 이중 몇 명은 문학을 좋아하거나 전공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에게 도움을 청해보십시오. 그들은 기쁘게 그 부분의 전문가처럼 당신을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의 영어공부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서 왔는지 신경쓰지말고 영어로 대화하십시오. 만약 당신의 친구들이 당신의 실수를 집어낸다면 그건 당신을 놀리는 게 아니라 당신의 언어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들은 학업에 관해서도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