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자신의 모국을 떠나기 전에

학생이 미국 대사관에서 비이민비자를 받을 때, 영사는 봉투에 당신의 입국서류를 봉인해주고 여권에 그것을 붙여줄 것입니다. 미국 입국 공항에서 세관과 입국심사관은 그 봉투를 열어볼 것이다. 학생이 여행할 때 몇몇 특별한 서류를 가져가야 합니다. 수하물에 그 서류들을 넣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학생이 수하물을 잃어버리거나 늦어지게 되면 학생은 세관과 입국심사관에게 그 서류들을 보여줄 수 없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미국에 입국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서류들을 챙기세요:

  • 비자가 붙은 여권(입국서류가 담긴 봉투를 포함해서)
  • SEVIS 입학허가서(I-20)
  • 재정보증서류

다음의 준비물도 챙길 것을 권합니다:

미국으로 입국

학생은 도착, 출발 기록카드인 I-94와 세관신고서 CF-6059를 작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I-94카드인 도착, 출발카드는 입국 또는 출국 숫자로 11자리 숫자를 갖고 있습니다. 공항 입국심사대에 도착하기 전에 이 서류를 작성해야 합니다. 학생이 이 서류들을 잘 이해할 수 없다면, 항공기 승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국제선 항공기에서 내릴 때 학생은 미국 입국, 세관 시행부로 안내될 것입니다.

학생의 서류를 검토한 후에 세관과 입국심사관이 다음을 하는지 확인하세요:

  • “상태에 표시된 기간”으로 입학허가서에 스템프 찍기 (“D/S”)
  • 도착, 출발 기록카드( I-94)에 스템프 찍고 학생 여권에 부착

만약 학생의 서류가 시마관에 의해 자동으로 검증되지 않거나, 학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서류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심사관에 학생의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는 곳인 “이차심사장소”로 알려진 면점지역으로 안내될 지도 모릅니다. 사진과 지문 정보를 모을 것이고, 심사관이 추가적인 보안질문을 할 지도 모릅니다.

도착하면서

입국 규정을 준수하기 위하여, 학생은 케이스에 도착하면서 시어즈빌딩 210호에 다음 서류들을 가지고 와야 합니다:

  • 여권
  • 도착, 출발 기록카드(I-94) (입국하면서 여권에 부착된 하얀색 카드)
  • 케이스의 입학허가서